이 계산기에 대해
이 계산기는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캐리 트레이드는 두 금리 사이의 차이를 벌지만, 그 차이는 빌린 돈으로 벌기 때문에 환율은 자본만이 아니라 레버리지 적용 금액에 적용됩니다. 이것이 이 거래의 리스크를 한 문장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손실이 자본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투자 대상 통화가 충분히 떨어지면 명목에 대한 환율 손실이 자본에 이자 수익을 더한 금액보다 커지고, 투자한 금액보다 더 빚지게 됩니다. 아래 손익분기 변동은 이 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입니다. 전체 거래를 0으로 만드는 불리한 움직임입니다.
사용 방법
- 자기 자본과 적용되는 레버리지를 입력합니다.
- 지불하는 조달 금리와 얻는 투자 대상 금리, 보유 기간(개월)을 입력합니다.
- 테스트할 환율 변동을 입력합니다. 투자 대상 통화가 오르면 양수, 내리면 음수입니다.
- 이자 수익과 환율 손익을 따로 읽고, 이어서 총 수익과 손익분기 변동을 읽습니다. 표에서 5%나 10%의 불리한 움직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봅니다.
계산식
두 요소 모두 명목에 비례하므로 레버리지는 이자 수익과 환율 손실을 똑같이 확대합니다. 5배 레버리지는 2%의 불리한 움직임을 이자 차감 전 자본 대비 10%의 타격으로 바꿉니다. 손익분기 변동은 금리 차이와 보유 기간에만 의존하고 레버리지에는 의존하지 않습니다. 12개월간 유지되는 5포인트 금리 차이는 레버리지와 무관하게 5%의 불리한 움직임에서 손익분기합니다. 이 모델은 매수·매도 스프레드, 차입 수수료, 마진콜, 세금을 무시하는데, 이들은 모두 실제 결과를 악화시킵니다. 빠른 움직임에서는 마진콜이 보유 기간 종료 전에 포지션을 청산할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자본 $10,000에 5배 레버리지를 적용하면 명목은 $50,000입니다. 0.5%로 빌려 5.5%로 운용하는 것은 5포인트 금리 차이이므로 12개월 캐리는 $2,500을 지급합니다. 투자 대상 통화가 2% 떨어지면 환율 요소는 $1,000을 잃어 총 수익 $1,500(자본 대비 15.00%)이 남고, 손익분기 변동은 −5.00%입니다. 5% 하락 시 표는 정확히 $0을 보여줍니다. 같은 거래에서 10% 하락하면 환율 요소에서 $5,000, 총 $2,500을 잃습니다(자본 대비 −25.00%). 10배 레버리지에서는 20% 하락 시 환율 요소에서 $20,000을 잃어 $5,000 캐리 대비 $10,000 자본에 $15,000 손실(150.00% 손실)이 발생해 투자금을 초과합니다.
출처: 이자 수익 = 자본 × 레버리지 × (투자 대상 금리 − 조달 금리) × 개월 수 / 12, 환율 손익 = 자본 × 레버리지 × 환율 변동. 금리와 환율 변동은 사용자가 입력하며 실시간 금리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차입 비용, 스프레드, 세금은 제외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자주 묻는 질문
손익분기 변동이 레버리지와 무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두 요소 모두 명목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레버리지를 두 배로 하면 이자 수익도 환율 손실도 두 배가 되므로, 둘을 상쇄하는 움직임은 변하지 않습니다. 레버리지는 손익의 크기를 바꾸지, 0이 되는 지점을 바꾸지 않습니다.
정말 자본보다 더 잃을 수 있나요?
예. 환율 손실은 레버리지 적용 명목에 적용됩니다. 10배 레버리지에서 20%의 불리한 움직임은 이자 차감 전 자본 대비 200% 손실입니다. 마진콜이나 손절이 먼저 청산하지 않으면 포지션은 예치금보다 더 빚집니다. 이 계산기는 마진 없는 계산을 보여주며, 실제 브로커는 보통 나쁜 가격에 청산합니다.
금리 차이는 보장되나요?
아닙니다. 금리는 사용자가 입력한 가정이지 실시간 호가가 아니며, 중앙은행은 거래 도중에 투자 대상 금리를 내리거나 조달 금리를 올릴 수 있습니다. 금리 차이가 좁아지면 캐리가 줄고 손익분기점이 0에 가까워집니다.
빠진 것은 무엇인가요?
양쪽의 매수·매도 스프레드, 차입 및 롤오버 수수료, 마진콜 청산, 세금입니다. 캐리 트레이드에는 급락 리스크도 있습니다. 투자 대상 통화는 조달 시장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 정확히 가장 빠르게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최악의 환율 움직임과 최악의 조달 환경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캐리 트레이드 계산기는 어떤 공식을 사용하나요?
명목 = 자본 × 레버리지; 이자 수익 = 명목 × (투자 대상 금리 − 조달 금리) × 개월 수 / 12; 환율 손익 = 명목 × 환율 변동; 총 수익 = 이자 수익 + 환율 손익; 손익분기 변동 = −(투자 대상 금리 − 조달 금리) × 개월 수 / 12 두 요소 모두 명목에 비례하므로 레버리지는 이자 수익과 환율 손실을 똑같이 확대합니다. 5배 레버리지는 2%의 불리한 움직임을 이자 차감 전 자본 대비 10%의 타격으로 바꿉니다. 손익분기 변동은 금리 차이와 보유 기간에만 의존하고 레버리지에는 의존하지 않습니다. 12개월간 유지되는 5포인트 금리 차이는 레버리지와 무관하게 5%의 불리한 움직임에서 손익분기합니다. 이 모델은 매수·매도 스프레드, 차입 수수료, 마진콜, 세금을 무시하는데, 이들은 모두 실제 결과를 악화시킵니다. 빠른 움직임에서는 마진콜이 보유 기간 종료 전에 포지션을 청산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계산 예시에서는 실제 숫자로 공식을 단계별로 적용하므로 손으로 직접 검증할 수 있습니다.